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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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맛에 매콤한 풍미가 어우러지는 ‘아라비아타풍 나폴리탄’은 Uchi를 찾은 손님이 양이 넉넉한데도 다 먹을 수 있었다고 소개한 메뉴다. 파스타를 즐기며 저녁을 보내고 싶을 때 먼저 눈길이 가는 이름이다. 메뉴에는 다른 파스타와 가지·베이컨 아라비아타도 있다. 나폴리탄과 재료를 곁들인 아라비아타 중 무엇을 고를지 고민하는 재미도 있다. 후기에 좋은 평가가 실린 나폴리탄과 메뉴에 적힌 아라비아타는 서로 다른 선택지로 살펴보는 편이 좋다.
파스타 외의 메뉴도 곁들여 식사를 꾸리고 싶다면, 새우와 버섯 갈릭버터 아히요에 빵이 함께 나왔다는 방문 후기가 있다. 상그리아와 함께 즐긴 손님도 있어, 먼저 작은 접시를 맛본 뒤 메인 요리나 파스타로 넘어가는 저녁에도 어울릴 듯하다. 메뉴에는 버섯 크림소스가 설명에 붙은 ‘가짜 햄버그스테이크’와 허브구이 어린 양고기, 오리 콩피도 올라 있다. 가볍게 맛볼 때나 든든하게 저녁을 먹을 때나, 먹고 싶은 양과 기분에 맞춰 고를 수 있는 폭이 넓다.
가게 이름처럼 집에서 편히 쉬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는 평도 있다. 처음에는 들어가기 어려워 보였지만 막상 안에서는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는 후기가 있으며,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은 곳으로 소개된다.







